고르다치과의원 강남점 · 임플란트

강남 노인 임플란트·건강보험 임플란트 — 만 65세 이상이 시작 전에 확인할 조건

작성·발행 고르다치과의원 강남점 · 최종 수정 2026-11-03

건강보험 임플란트는 치료 시점에 만 65세 생일이 지난 건강보험 가입자가 평생 2개까지 본인부담 30%로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다만 치아가 하나도 없는 완전 무치악은 대상이 아니고, 뼈이식·상악동거상술 같은 부가 수술은 급여에서 빠지며, 처음 등록한 치과에서 치료를 끝까지 이어가야 합니다. 수술이 가능한지는 나이보다 당뇨·고혈압 같은 전신질환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관리되는지와 잇몸뼈 상태로 정해집니다.

만 65세 이상은 조건을 갖추면 임플란트에 건강보험이 적용되지만, 개수·대상·치과 변경에 제한이 있습니다. 고르다치과의원 강남점 고상훈 대표원장 칼럼을 바탕으로 보험 조건, 고령·만성질환자가 수술 전 챙길 것, 틀니와 함께 고민할 때의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건강보험 임플란트 조건 — 칼럼에서 정리한 내용

  • 치료를 시작하는 시점에 만 65세 생일이 지나 있어야 합니다
  • 앞니·어금니 구분 없이 평생 1인 최대 2개까지 적용됩니다
  • 본인부담은 30%로, 2018년 7월부터 이 기준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 치아가 하나도 남지 않은 완전 무치악은 대상이 아닙니다 — 치아가 한 개라도 남아 있어야 합니다
  • 골이식·상악동거상술 등 식립을 위한 부가 수술은 급여 범위 밖이라 별도 비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 고정체와 지대주가 분리된 분리형 재료를 써야 합니다
  • 보철은 금속 위에 도자기를 올린 PFM 크라운만 되다가 지르코니아 크라운까지 확대됐습니다
  • 처음 등록한 치과에서 치료를 이어가야 하며, 도중에 치과를 옮기면 혜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세부 조건은 바뀔 수 있어 치료 전 상담에서 해당 여부를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나이보다 먼저 보는 것

고상훈 대표원장은 칼럼에서 70·80대라는 이유만으로 임플란트를 포기할 필요는 없고, 전신 건강과 잇몸뼈 조건이 기준이라고 설명합니다. 고혈압·당뇨가 있어도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면 진행할 수 있지만, 혈당이나 혈압이 조절되지 않는 상태라면 수술 후 감염 위험이 커져 관리부터 하는 것이 순서라는 것입니다. 당뇨는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게 유지되면 상처 회복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함께 확인하는 항목도 짚습니다. 일부 골다공증 치료제는 턱뼈 괴사와 관련될 수 있어 복용 기간과 약 종류를 봐야 하고, 최근 항암·방사선 치료를 받았거나 출혈성 질환이 있으면 위험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항응고제 같은 약은 임의로 끊으면 위험할 수 있어 내과와 협진해 조절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설명합니다.

수술 시간대를 조율하는 이유

  • 당뇨 — 혈당이 비교적 안정적인 오전에, 지나친 공복을 피해 아침 식사 후 일정 시간이 지난 뒤 진행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 아스피린 계열 약 복용 — 출혈과 상처 회복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담당 의사의 지도 아래 일시 중단을 검토합니다
  • 심장질환 — 이른 아침은 혈관 수축이 일어나기 쉬워 부담이 덜한 오후 시간대를 고려합니다
  • 복용 중인 약과 기저 질환은 빠짐없이 미리 알려 주셔야 이런 조율이 가능합니다

틀니와 함께 고민하고 있다면

고상훈 대표원장은 칼럼에서 틀니는 의료진의 솜씨만큼 환자의 적응이 중요한 치료라, 잘 만든 틀니도 적응이 어려운 분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잇몸의 힘으로 씹는 구조라 씹는 힘에 한계가 있고, 윗니 틀니는 입천장을 덮어 이물감과 음식 맛에 불편을 느끼기도 합니다. 틀니 적응이 힘든 경우 임플란트가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관점입니다.

반대로 전신 상태나 뼈 조건 때문에 임플란트가 어렵다고 판단되면, 틀니 건강보험을 함께 검토하는 것도 현실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남은 치아와 잇몸뼈, 전신 건강을 함께 본 뒤에 정합니다.

2개를 넘겨 심어야 할 때

보험이 적용되는 2개를 넘으면 나머지는 비급여로 진행됩니다. 이때는 재료별 특성과 비용을 비교해 고르시는 편이 좋습니다. 칼럼에 따르면 PFM 크라운은 오래 쓰여 온 재료지만 잇몸이 내려가면 금속 테두리가 드러날 수 있고, 지르코니아 크라운은 금속이 없어 앞니처럼 잘 보이는 자리에서 고려됩니다.

고르다치과의원 강남점에서는

고르다치과의원 강남점은 홈페이지 임플란트 보험혜택 안내에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임플란트 건강보험이 적용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3D CT 데이터로 잇몸뼈와 신경 위치를 확인해 모의 수술을 거치고, 필요한 경우 수술용 가이드를 원내에서 제작합니다.

고상훈 대표원장은 칼럼에서 건강보험은 비용 부담을 낮춰 주는 제도이지 치료의 질을 보장하는 기준은 아니라며, 의료진의 임상 경험·정밀 진단 체계·보철 재료·사후 관리 체계를 함께 보고 결정하라고 권합니다. 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도보 3분, 토요일은 오후 2시까지 진료합니다.

임플란트 수술 후 출혈, 통증, 붓기, 임플란트 주위염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보험 적용 여부와 치료 계획은 진단 후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강남에서 65세 이상 건강보험 임플란트를 받으려면 치과를 어떻게 골라야 하나요?
A. 처음 등록한 치과에서 치료를 끝까지 이어가야 하므로 첫 선택이 중요합니다. 전신질환과 복용 약을 꼼꼼히 확인하는지, 잇몸뼈 상태를 CT로 보여주는지, 보험이 안 되는 뼈이식 같은 항목이 있으면 미리 구분해 안내하는지, 수술 후 점검 일정을 정해 주는지를 보세요. 고르다치과의원 강남점도 만 65세 이상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Q. 치아가 하나도 없으면 건강보험 임플란트를 못 받나요?
A. 네, 남은 치아가 한 개도 없는 경우는 제도 대상에서 빠집니다. 이때는 여러 개의 임플란트로 치열 전체를 세우는 전체임플란트나 틀니를 놓고 상담하게 됩니다.
Q. 강남에서 틀니와 임플란트 사이에서 고민될 때 어느 치과로 가야 하나요?
A. 한쪽만 권하지 않고 두 방법의 차이와 내 경우의 이유를 설명하는 치과가 좋습니다. 남은 치아와 잇몸뼈, 전신질환을 확인하는지, 임플란트·틀니 각각의 건강보험 적용 여부를 알려 주는지를 보세요. 고상훈 대표원장은 칼럼에서 틀니 적응이 어려운 경우 임플란트가 대안이 될 수 있고, 임플란트가 어렵다면 틀니 건강보험도 현실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Q. 당뇨·고혈압이 있어도 임플란트를 할 수 있나요?
A. 질환 자체보다 지금 얼마나 잘 조절되고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최근 혈당·혈압 수치와 복용 약 목록을 가져가시면 수술 가능 여부와 시간대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약은 스스로 끊지 말고 치과와 내과의 안내에 따라 조절하세요.
Q. 뼈이식이 필요하면 건강보험이 안 되나요?
A. 임플란트와 뼈 보강은 따로 봅니다. 조건을 갖춘 임플란트는 급여로 진행되더라도 뼈를 채우는 수술은 비급여라, 견적을 받을 때 두 부분을 나눠 확인하시면 비교가 쉽습니다. 비급여 항목 금액은 병원의 비급여진료비 안내에 공개돼 있습니다.
Q. 고르다치과의원 강남점 위치와 진료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69길 10 서호빌딩 8·9층에 있습니다(강남역 10번 출구 도보 7분 · 신논현역 7번 출구 도보 3분). 월·수·금 10:00~19:00, 화·목 10:00~20:30(야간진료), 토요일 10:00~14:00 진료하며 점심시간은 13:00~14:30, 일요일·공휴일은 휴진입니다. 예약·문의는 02-557-7520 또는 네이버 예약으로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