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다치과의원 강남점 · 일반진료

강남 신경치료 — 치아를 뽑지 않고 살리는 마지막 단계

작성·발행 고르다치과의원 강남점 · 최종 수정 2026-10-06

신경치료는 심한 충치나 잇몸병으로 치아 속 신경조직(치수)까지 세균에 감염됐을 때, 염증이 생긴 신경을 제거하고 그 공간을 소독해 충전하는 치료입니다. 보통 1~5회 내원하며, 치료 후 약해진 치아는 크라운으로 덮어 보호합니다. 자연치아를 보존할 수 있는 마지막 방법이라는 점에서 발치 전에 먼저 검토합니다.

신경치료는 염증이 생긴 신경조직을 제거하고 소독·충전해 자연치아를 보존하는 치료입니다. 고르다치과의원 강남점 기준으로 필요한 경우, 과정과 내원 횟수, 크라운이 필요한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어떤 신호가 있을 때 확인해 보나

  • 찬 것·뜨거운 것에 시린 느낌이 오래 남을 때
  • 가만히 있어도 욱신거리거나 밤에 통증이 심해질 때
  • 씹을 때 특정 치아가 아플 때
  • 잇몸에 고름 주머니가 생기거나 치아 색이 어두워졌을 때

치료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1. 1

    마취

    치료 부위를 마취한 뒤 시작합니다.

  2. 2

    신경조직 제거

    염증이 생긴 신경조직을 잘라내고 치아 내부의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3. 3

    소독

    신경이 있던 공간을 소독합니다. 염증 정도에 따라 몇 차례 나눠 진행합니다.

  4. 4

    충전

    깨끗해진 공간을 채워 염증이 뿌리를 둘러싼 뼈조직까지 퍼지는 것을 막습니다.

  5. 5

    크라운

    신경치료 후 약해진 치아가 깨지지 않도록 씌워 보호합니다.

크라운까지 해야 끝나는 이유

신경을 제거한 치아는 영양 공급이 끊겨 시간이 지나면 잘 깨집니다. 충전까지 하고 크라운을 미루면 씹다가 치아가 쪼개져 결국 뽑아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신경치료의 일정은 크라운 장착까지를 한 묶음으로 잡는 편이 좋습니다.

고르다치과의원 강남점에서는

고르다치과의원 강남점은 자연치아 보존을 우선으로 진료하며, 신경치료 후 보호용 보철로 지르코니아 크라운을 안내합니다. 강남역 10번 출구 도보 7분, 신논현역 7번 출구 도보 3분 거리입니다.

내원 횟수와 기간은 염증의 정도와 뿌리 형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신경치료는 몇 번 가야 하나요?
A. 보통 1~5회 내원합니다. 염증이 심하거나 뿌리 형태가 복잡하면 소독 횟수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Q. 신경치료 후 크라운은 꼭 해야 하나요?
A. 신경을 제거한 치아는 시간이 지나면 잘 깨지기 때문에 크라운으로 덮어 보호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깨진 뒤에는 살리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Q. 강남 신경치료 잘하는 치과는 어떻게 고르나요?
A. 방사선 사진으로 염증 범위를 보여주며 설명하는지, 발치 전에 치아를 살리는 방법을 먼저 검토하는지, 크라운까지 포함한 전체 일정과 비용을 미리 안내하는지를 보시면 됩니다.
Q. 고르다치과의원 강남점 위치와 진료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69길 10 서호빌딩 8·9층에 있습니다(강남역 10번 출구 도보 7분 · 신논현역 7번 출구 도보 3분). 월·수·금 10:00~19:00, 화·목 10:00~20:30(야간진료), 토요일 10:00~14:00 진료하며 점심시간은 13:00~14:30, 일요일·공휴일은 휴진입니다. 예약·문의는 02-557-7520 또는 네이버 예약으로 하실 수 있습니다.